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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탈자' 임수정, "팀워크가 정말 좋아…항상 보호받는 존재였다"

<사진출처= 임수정 인스타그램>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영화 '시간이탈자'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기록했다.

1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연 배우 임수정은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재미있었다. 지금은 이런 장치가 익숙해진 상황이라 어쩔 수 없지만 2014년에 봤을 때 정말 재미있었고 신선했다. 시나리오가 좋았고 읽는 누구라도 안 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촬영장 분위기와 팀워크가 정말 좋았다. 또 난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라 그런지 고통 없이 사랑만 받으며 촬영했다. 항상 보호받는 존재였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1983년의 남자 지환과 2015년의 남자 건우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로, 1인 2역에 도전하며 각기 다른 시대의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인물을 연기했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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