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핫이슈
이경실 남편, 피해자에게 했던 막말 보니 "아! 우리 형수 예뻐서 어쩔까"

이경실 남편 막말  <사진출처 = SBS 방송 캡처>



[환경일보] 김윤지 기자 = '성추행 논란'을 인정한 방송인 이경실 남편이 피해자에게 했던 막말이 다시금 화제다.

피해자 A씨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해자 최 씨는 술에 취하면 스킨십을 잘 하는 편"이라며 "그는 '아! 우리 형수 어쩔까, 예뻐서 어쩔까'와 같은 말을 자주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사건이 있던 밤 최씨가 자신에게 "내가 너를 벼르고 있다"고 말했던 사실을 폭로해 충격을 자아냈다.

hknews31@gmail.com

김윤지  hknews31@gmail.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윤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