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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족 윈드서핑 교실’ 운영
[환경일보] 나영호 기자 =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가족과 함께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가족 윈드서핑 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가족 윈드서핑 교실’은 오는 6월11일부터 서울윈드서핑장(뚝섬한강공원 내)에서 펼쳐진다.

‘가족 윈드서핑 교실’은 가족이 함께 수상스포츠를 즐기며, 건강과 가족 간 소통이 강화될 수 있도록 기획된 가족친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부터 8월까지 1일 120명씩 총 5회 운영되며 모집 대상은 가족 단위로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희망 일자별로 모집기간을 확인해야 하며, 가족관계증명서 1부를 제출해야 하고 등재 가족만 참가 가능하다.

참가자 접수는 24일부터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는 공개추첨해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체육회(☎490-2700)로 문의하면 된다.

강습과 장비이용료는 무료며 참가비는 개인당 1만원으로 전문강사와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돼 안전하고 편리하게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다.

서울시 김두성 체육진흥과장은 “윈드서핑 교실은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상 레저스포츠를 가족이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온 가족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면서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yhna@hkbs.co.kr

나영호  yhna@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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