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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참봉사대상 시상식’ 성공리에 마쳐

▲왼쪽부터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이치수 회장, 정세균 국회의장, 참봉사대상 문희 조직위원장

<사진제공=대한민국 참봉사대상 조직위원회>




[환경일보] 정흥준 기자 = 올해 2회째인 ‘2016 대한민국 참봉사대상’의 시상식이 지난 11월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참봉사대상은 지역갈등 문제 해결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있는 공로자를 찾아, 그들의 헌신적인 삶을 널리 알리는 목적으로 마련되고 있다.

올해 참봉사대상은 (㈜월드얀미디어그룹(대회장 이치수, 現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이 주최했으며,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를 포함한 60여개 언론사 및 단체들이 후원을 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치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상이 어둡고 힘들 때일수록 우리의 이웃들을 생각하며 함께 나누고 그들의 아픔을 조금 더 어루만져 줄 수 있다면, 보다 더 행복한 사회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포함해 사회 각계각층 관계자, 수상자와 심사위원진을 비롯한 조직위 관계자까지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시상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을 비롯한 여야 정치권의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가 모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시상식에서 주최자 및 심사위원,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부문별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 과정거쳐

2016 대한민국 참봉사대상 시상 분야는 경제, 과학, 인권, 법률, 교육, 의약, 지역발전, 사회공헌, 문화예술체육부문 등 9개 부문이다.

지역과 국가발전 공헌도를 기준으로 후보자들의 각 부문별 항목 기여도를 더해 평가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인으로 심사위원회 자문단을 꾸렸다.

올해 참봉사대상은 경제발전공로대상에 MDM그룹 문주현 회장을 비롯해 9개 부문별 공로자들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이치수 회장은 “수상을 계기로 지역 간의 갈등이 없는 보다 아름다운 사회, 소외받거나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의롭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더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jhj@hkbs.co.kr

정흥준  jh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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