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핫이슈
아이오아이 '소나기' 발표, 세정 "연습실에서 혼자 울기도" 5년 뒤 재결합 약속해

<사진제공= JTBC '아는 형님'>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곡인 '소나기'가 공개됐다.

아이오아이는 18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소나기'를 공개했다.

이 곡은 헤어짐의 슬픔과 다시 만날 희망을 소나기에 빗대어 표현한 슬픈 멜로디의 발라드로 11명의 멤버들이 직접 고른 마지막 곡이다. 이에 많은 팬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멤버들은 지난해 10월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 미?(miss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해체 안 하면 안되냐"는 MC의 말에 "다시 모이기로 약속했다. 같이 공연하기로 약속했다"며 "5년 뒤에 재결합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김세정은 지난해 JTBC '말하는 대로'에서 작별하는 멤버들을 언급하며 "그 친구들이 너무 보고싶을 것 같다. 종종 그때 생각하면 연습실에서 혼자 운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성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제20회 환경일자리 박람회
환경법률센터, 제12차 ‘환경법제포럼’ 개최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