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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와 부부 호흡 유민상, 그가 밝힌 이상형 "집 좋아하고, 기본적으로 잘 먹는 분"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개그맨 유민상과 이수지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18일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측은 두 사람이 새 커플로 합류, 지난 17일 첫 녹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의 가상 결혼 생활에 대해 시청자들의 기대가 뜨겁다.

특히 유민상은 지난해 10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리얼 사운드' 코너에서 '맛있는 녀석들'에 함께 출연 중인 김민경에 대해 "우선 김민경과 나는 비즈니스 커플이다. 사방에서 하도 사귀냐고 물어봐서 사이가 더 안 좋아졌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우선 집을 좋아하는 분이 좋더라. 내가 집을 좋아하기 때문"이라며 "그리고 기본적으로 잘 먹어야 한다. 내가 잘 먹기 때문이다"라며 이상형을 밝힌 바 있어 두 사람의 조합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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