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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석탄화력을 향한 공적금융의 역할 ‘골몰’



[환경일보] 한이삭 기자 = 석탄화력발전은 기후변화의 주범이자 대기오염의 주요 배출원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에서는 석탄화력에 대한 투자나 금융제공을 금지·제한하는 움직임이 활발한 추세다. 유럽 최대 연기금인 노르웨이 국부펀드나 미국 캘리포니아 주 등에서는 석탄금융 제한을 법제화·규정화 시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우리나라의 국민연금,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공적금융기관의 석탄금융 제공현황과 대안을 논의해 보는 세미나가 오는 2월28일 국회의원회관 2소회의실에서 오전 10시에 개최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석탄화력발전과 관련해 국내외 현황과 과제 ▷국내 공적금융 제공현황과 중단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되며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공적 금융의 사회적으로 올바른 투자기준 수립과 석탄화력발전 문제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ress@hkbs.co.kr

한이삭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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