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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일자리사업 안전이 최우선!



[보성 = 환경일보] 임 묵 기자 = 보성군은 지난 2일 서편제보성소리전수관에서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상반기 지역일자리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 김대성 차장을 초청하여 산업재해예방지침 및 응급처치 방법 등 참여자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이론교육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안전 실용교육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보성군은 지역일자리사업이 종료되는 6월말까지 사업장별로 안전교육을 수시로 실시하여, 참여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행복한 보성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하고, 무엇보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역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생계 도모와 일자리창출, 관광문화자원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에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중수문 장미꽃길 문화공간 조성사업, 거리질서지킴이 등 총 13개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limm2262@hkbs.co.kr


임묵  limm22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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