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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윤진서 솔직 발언, "남자마다 키스할 때 버릇이 좀 달라" 눈길

<사진제공= JTBC '비정상회담'>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윤진서가 솔직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윤진서는 6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플라토닉 사랑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각국 대표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10년 동안 배낭여행을 다녔다고 밝히며 "프랑스 남자들은 20대에는 새침한 편인데 30대가 넘어가면 능글맞아진다"고 설명했다.

이날 솔직한 발언으로 출연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그녀는 앞서 지난달 2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서핑을 하다 남자친구를 만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또 지난 2012년 tvN '일 년에 열두 남자' 기자간담회에서 8명의 남자와 키스신을 연기한 것에 대해 "남성분들마다 버릇이 좀 다르다. 어떤 분은 깨물기도 하고 어떤 분은 갖다 대는 분이 있다"고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키스라는 게 남자가 여자한테 해주는 경우가 많다. 그분들의 버릇들에 저는 당할 수밖에 없다. 다양하더라"고 덧붙였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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