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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러닝 열정 눈길 "한 달에 100km 뛰는 게 목표"

<사진제공= 마리끌레르>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이시영의 러닝을 향한 열정이 눈길을 끈다.

최근 그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그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것은"이라는 질문에 "한강공원이나 올림픽공원을 매일 7km씩 뛴다. 한 달에 100km를 뛰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그는 "나와 한 약속이니까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는다"며 "어떤 사람은 '왜 그렇게 무리하느냐'고 하지만 내게는 달리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다. 러닝이야말로 게을러지지 않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방법이다. 일이 많을 땐 매일은 힘들지만 적어도 일주일에 다섯 번은 뛰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에너지가 충전되기 때문에 아침 러닝이 좋다. 뛸 때 드는 상쾌한 기붕니 하루 종일 간다. 처음에는 다이어트를 위해 시작했지만 지금은 정신적인 면에 더 도움이 된다"며 "아침에 뛰면 저녁에 일찍 자게 되고 적게 먹게 되고 술도 되도록 안 마시게 된다. 러닝을 하며 나만의 건강한 바이오리듬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또 "원래 뭐든 잘 먹는 편인데 러닝을 시작하고 더 잘 먹게 됐다. 다이어트 때문에 못 먹는 음식도 없다"며 "먹는 데 자유로워졌다. 인스턴트 음식이나 칼로리가 높은 음식도 부담 없이 먹는다. 그다음 날에는 칼로리를 충분히 섭취한 덕분인지 뛸 때 여느 때보다 힘이 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시영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파수꾼'에서 사격선수 출신의 전직 강력계 형사 조수지 역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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