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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신린아, 롤모델로 지성 언급…"착한 배우 되고 싶어"

<사진제공= 신린아 인스타그램>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아역배우 신린아가 지성을 롤모델로 언급했다.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박정우(지성 분)의 딸인 박하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신린아는 지난달 24일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성에 대해 "성격이 좋은 것 같다. 지성 삼촌처럼 착한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의 인기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다 '재밌게 보고 있다'고 해주신다"며 "학원에서도 미술 선생님이 '재밌게 잘 보고 있어 린아야'라고 해주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피고인'의 결말에 대해 "하연이가 건강해져서 성규(김민석 분) 삼촌이랑 아빠랑 하연이랑 엄마가 없어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며 "다 같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성과 신린아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피고인' 14회에서 재회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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