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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와 교제' 김동성, 이혼 소송 당시 루머 언급 "많은 사람들이 사실인 줄 알아"

<사진제공= SBS '한밤의 TV연예'>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김동성이 장시호와 교제한 것으로 밝혀졌다.

장시호는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 심리로 진행된 최서원, 장시호,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김동성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그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설립 작업에 깊숙이 개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이혼을 고려하던 김동성이 살던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와 오갈 데가 없어 이모인 최서원 집에서 머물며 같이 살았다"며 "이모 집에서 한 달 동안 계획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동성은 지난 2015년 3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아내 오 모 씨와의 이혼 소송에 관해 "루머 경험을 많이 해 봤다. 나만 상처받으면 되는데 주변 사람까지 상처를 주게 됐다"며 "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추측성 기사가 아닌 사실을 보고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이혼 조정은 이제 시작이다"라며 "루머는 나만 아닌 걸 알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루머가 사실인 줄 알고 있더라"며 "내 모습에서 와전된 소문이 많아 마음이 아프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동성은 2015년 3월 아내 오 모 씨와 화해하고 이혼 소송을 철회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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