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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클라스', 유시민으로 흥하나 했는데 일베가 또? "헌법재판소 로고 사용" 눈살

<사진제공= JTBC '차이나는 클라스'>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작가 유시민이 출연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일명 '일베'의 로고가 사용돼 화제다.

5일 방송에서 유 작가는 "강연을 하려고 나온 게 아니라 대화를 나누고 싶다"라고 말한 뒤 패널들과 민주주의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눠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가운데 이런 유 작가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해당 방송이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커뮤니티가 만든 헌법재판소 로고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같은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좀 더 주의했어야 했다", "유 작가로 흥하나 했더니 일베가 또"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방송 이후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 측은 부적절한 로고를 사용한 것에 대한 공식 사과 입장을 밝혔다.

press@hkbs.co.kr

오성영  ks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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