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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S 법제화 대중소통 방안 모색

[환경일보] 한이삭 기자 = 숭실대학교 법학연구소·한국이산화탄소 지중저장 환경관리 연구단(K-COSEM)은 공동으로 2017년도 춘계 공동학술대회를 오는 3월18일 토요일 13시30분부터 숭실대학교 진리관에서 개최한다.


본지가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CCS 단일법안 제정을 위한 비교법적 연구 동향과 대중소통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며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문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다.


숭실대학교 법학연구소 고문현 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속가능발전센터 윤종수 원장(전 환경부 차관) 기조연설이 이어질 계획이다.


학술논문발표는 ▷뉴질란드 CCS 법제 개관 및 시사점 ▷대중소통제고를 위한 CCS 주민지원 법안 제정 방안 ▷독일기본법 및 유럽연합법상 CCS로 진행되며 본지 김익수 편집대표이사의 진행으로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CCS 법제화를 두고 전문가들의 활발한 토론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press@hkbs.co.kr

한이삭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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