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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서정희, 전 남편 내연녀에 협박도 받아…"매일 문자 받았다" 충격

<사진제공= SBS '좋은 아침'>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서정희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정희는 1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자궁적출수술, 가슴종영제거 수술에 이어 우울증을 극복하고 노력으로 탄생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 대학교의 산업디자인과에서 공간디자인 강의를 하며 교수로 일하고 있는 그녀는 불행했던 결혼 생활 중 서세원의 내연녀 A씨로부터 협박 문자를 받았던 사실을 고백해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2015년 7월 MBC '리얼스토리 눈'을 통해 서정희는 "서세원의 외도가 파경의 원인"이라고 밝히며 "내연녀 A씨 때문에 부부 갈등이 심해졌다. A씨한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며 문자 일부를 공개했다.

A씨는 "그 혀로 사람 속이는 재주가 있네. 살다 보니 별 여자 다 있어. 당신 같은 부류는 처음이야"라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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