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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위의 집' 김윤진, 분장 소감 눈길…"노인 연기 흉내밖에 못 내 아쉬웠다"

<사진= 영화 '시간위의 집' 스틸컷>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김윤진이 노인 분장 고충을 고백했다.

14일 진행된 영화 '시간위의 집' 제작보고회에서 김윤진은 "분장 시 얼굴에 2~3번 풀칠을 한 뒤 드라이어로 말리는데 이때 수분이 다 빠져나가는 기분이다"라고 노인 분장 소감을 밝혔다.

앞서 그녀는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국제시장' 속 노인 연기에 아쉬움을 표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연기할 때 얼굴은 표현할 수 있어도 몸 자체는 힘들더라"라며 "의상팀에게 부탁해 내복과 솜을 껴입고 관절이 쉽게 움직이지 못하도록 붕대도 감았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노인 연기해야지'라는 의식을 하지 않아도 묻어나는 자연스러움을 표현하려 했는데 흉내밖에 못 낸 것 같아 아쉽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시간위의 집'은 오는 4월 6일 개봉한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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