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핫이슈
'완벽한 아내' 신현준, 짧지만 강한 존재감 발휘…"철없는 배우가 되고 싶어"

<사진제공= KBS 2TV '완벽한 아내'>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신현준이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완벽한 아내'에 출연한 신현준은 기존의 코믹한 이미지가 아닌 비밀을 간직한 차경우로 완벽 분해 극의 미스터리한 재미를 더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발휘한 그는 지난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서 포부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계속 철없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며 "그래야 겁 없이 아무 역에나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나중에 태어나도 영화를 할 것이며 내 모습을 사랑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의 등장이 드라마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 시청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성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