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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피로골절 진단, 원인 눈길…"살 쪘다는 말 버거울 정도로 들었다"

<사진제공= 힘찬 인스타그램>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그룹 B.A.P 멤버 힘찬이 부상을 당했다.

15일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힘찬이 병원에서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멤버 방용국의 활동 재개와 동시에 전해진 그의 부상 소식에 팬들의 안타까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그의 골절이 다이어트 때문인 것으로 밝혀지자 그가 지난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백한 다이어트 이유가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컴백 전 약 7kg 정도 감량했다"라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내가 감당하기 버거울 정도로 살찐 것에 대해 이야기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다이어트에 중점을 많이 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통증에도 계속해서 B.A.P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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