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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혜림, 장위안·기욤보다 뛰어난 4개국어 구사능력 "완벽하진 않지만…"

<사진제공=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가수 혜림이 '택시'에 출연해 4개국어 구사능력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4개국어를 쓴다"며 "영어, 한국어, 중국어, 홍콩에서 쓰는 광둥어를 구사할 줄 안다"고 말한 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4개국어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혀졌다"며 "홍콩 생활을 하면서 광둥어, 영어를 익혔다. 중국어만 제가 따로 익힌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앞서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중국 대표 장위안과 캐나다 대표 기욤과 프리토킹을 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혜림은 "홍콩에서 14년을 살았다"고 말한 뒤 장위안과 중국어 대화를 시작했고, 장위안은 "광둥어 할 수 있어요?"라는 그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이어 기욤 역시 캐나다 국제학교에 다닌 그와 영어로 대화를 했지만 기초적인 질문만 해 MC들의 타박을 받았다.

또한 기욤은 그에게 "캐나다 친구의 이름은 뭐냐"고 물었지만 가나 대표 오취리에게 "문법 틀렸다"는 지적을 받았다.

한편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혜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17학번 EICC 영어국제커뮤니케이션 통번역과입니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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