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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컨설팅, 카페 창업, 디저트카페 및 브런치카페 등으로 메뉴 다양화해야..


[환경일보] 이은별 기자 = 지난해 국내 1인당 커피소비량은 연평균 428잔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1.17잔으로 대다수의 국민들이 하루에 커피 1잔 이상을 소비하는 셈이다.


이와 같은 한국인의 커피사랑으로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하였으며, 대형 프랜차이즈 뿐만 아니라 중소형 커피 브랜드들까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지금은 한집 건너 한집이 커피전문점일 정도로 경쟁도 치열하고 수익성 또한 악화됐다.


이처럼 포화상태에 이른 커피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사이드메뉴, 즉 커피 하나만으로는 수익창출이 어렵기 때문에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가 카페 시장의 새로운 돌파구로 인기를 끌면서 투썸플레이스, 백설공주, 투더디프런트, 설빙 등 디저트카페와 브런치카페 등 다양한 카페 전문점들이 생겨났다.


또한, 최근에는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들에 비해 업종변경이 자유로운 일부 개인카페들은 메뉴컨설팅을 통해 개성 있는 사이드메뉴를 선보이며 발 빠르게 디저트카페나 브런치카페창업으로 시장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면서 독특하고 개성 있는 카페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음료종류에 한계가 있으며 가격경쟁이 치열한 일반 카페와 비교해 디저트카페나 브런치카페는 테이블 단가가 높고 폭 넓은 고객층을 수용할 수 있어 수익성 또한 높은 편이다.


올해도 경기불황으로 인해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트렌드가 지속될 전망으로 커피와 맛있는 식사를 함께 해결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1인 가구 급증으로 혼자 밥을 먹어도 어색하거나 눈치 보이지 않는 장소로 디저트카페나 브런치카페를 선택하는 혼밥족이 증가하고 있어 디저트카페창업과 브런치카페창업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외식컨설팅에 따르면 서구화된 식문화와 SNS의 발전으로 시각적 요소가 풍부한 브런치나 디저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점차 짙어지고,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개성이 강해지면서 천편일률적인 프랜차이즈보다 차별화된 메뉴와 독특한 분위기로 무장한 개인 카페들이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차별화된 메뉴 개발과 개성 있는 분위기 연출은 향후 성공적인 카페 창업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외식컨설팅은 외식창업컨설팅 업체로 브런치카페, 디저트카페 등의 창업시 등 창업비용, 점포개설, 인테리어, 메뉴레시피 등의 정보제공과 함께 초보 창업자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매장컨셉과 메뉴개발, 마케팅 등 외식창업 전 과정에 대해 체계적인 도움을 주는 곳으로 업종변경 및 매출부진에 따른 메뉴 리뉴얼과 레시피 전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press@hkbs.co.kr

이은별  news19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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