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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4~10월까지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숲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환경일보] 강다정 기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 운악산자연휴양림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성수기 7월15일∼8월15일 제외) 자연을 닮은 천연염색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들에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악산자연휴양림은 나날이 성장하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아이들에게 숲에서 생태체험과 자연물 물들이기 체험 등 학교나 유치원에서 접하지 못한 체험을 통해 자연생태계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심성의 발달에 도움을 주며, 자연의 놀이와 체험을 자연휴양림의 숲 해설가와 함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숲 체험 프로그램의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자연휴양림으로 신청 접수한 후 프로그램과 일정을 협의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인솔교사 및 숲 해설가와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재형 운악산휴양림 팀장은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들에게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있는 숲 체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며, 낳아가 프로그램이 유익하고 알차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사항은 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esnews@daum.net


강다정  e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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