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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실시
[경기=환경일보]이성재 기자 = 경기도가 국가공인 ‘온실가스 관리기사’ 자격취득을 돕기 위한 교육과정을 무료로 개설·운영한다.
온실가스 관리기사는 2015년부터 본격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의해 기업별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 되면서 최근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분야다.

도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용인)에서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실시하고 이달 2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국가 온실가스 주요정책 ▷기후변화개론 ▷온실가스 배출 공정특성의 이해 ▷온실가스 산정실습 ▷온실가스 관련법규 ▷온실가스 감축관리 등 6개 과목, 총 3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생, 유사분야 자격증 소지자와 관련업계 종사자 등이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희망자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gec.or.kr)에서 교육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ksearight@hanmail.net)이나 팩스(031-336-1429)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031-330-669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온실가스 관리기사 교육과정을 2회 운영해 95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으며, 이 중 23명이 기사자격증을 취득했다.

gado333@naver.com

이성재  gado333@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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