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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기성용 자신감 "월드컵 못 간다 생각X"

<사진제공=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이 중국과 경기를 보이고 있다.

23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대표팀은 중국과 만나 본선 진출을 꿈꾸고 있다.

이에 지난 21일 기자회견에서 주장 기성용은 "중국이 무조건 강하게 나올 수밖에 없다. 밀리기 시작하면 상대는 자신감을 가질 것이다. 초반 모습에 따라 90분 경기가 결정 날 것이다. 부담감, 압박감을 버티느냐에 따라 경기가 많이 바뀔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또한 그는 월드컵 진출에 대한 압박감에 "지금도 5경기가 남았는데 월드컵 못 간다는 생각 안 해봤다. 당연히 갈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여기 있는 23명뿐 아니라 선수를 종합해봤을 때 충분히 나갈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그 실력에 못 나간다면 많이 아쉬울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월드컵에 나갔지만 한 번도 못 뛴 선수들이 못 나가면 얼마나 아쉽겠냐"라며 "그런 선수들은 더 절실하고 절박하게 뛸 것이다. 그 선수들을 위해서라도 꼭 나가야 한다"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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