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핫이슈
S.E.S 바다 결혼, 기자들도 내지 않은 열애설 "내가 초라해 보인 듯"

<사진제공= 엘르 화보>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S.E.S 바다의 결혼식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바다는 23일 서울 중구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9살 연하 예비신랑과 혼례를 치렀다.

이날 하객으로는 유진, 슈를 비롯해 현영, 솔비, 지숙, 김범수 등이 참석했다.

오늘로써 품절녀가 된 그녀는 지난해 10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끈 바 있다.

그녀는 "기자들이 열애설을 일부러 안냈다고 하더라"는 MC들의 말에 "맞다. 제가 연애하기를 바라고 계셨다더라"며 "유진과 슈가 결혼해서 잘 사니까 제가 초라해 보였나 보다. 연애 안정기에 들어설 때까지 지켜줬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성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개최
[포토] 동물원수족관법 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
‘2019년 정부 R&D 사업 부처합동설명회’ 3일차
‘해상풍력발전과 어민 상생방안’ 토론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