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핫이슈
'섹션' 최민용, 짜장면 먹으러 방송국 갔다가 데뷔…"뭐하는 새끼냐고 그러더라"

<사진제공 = MBC '섹션TV연예통신'>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배우 최민용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 박슬기는 배우로 데뷔하게 된 이유를 묻자 최민용은 "뜻이 있었고 관심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던 찰나에 방송국에 다니는 지인이 짜장면 사준다고 해서 놀러 갔다"라고 이야기를 당시를 설명했다.

그는 "가만히 앉아있는데 누가 '넌 뭐 하는 새끼야?'라고 그러더라. 처음 봤는데 반말을 하시지 저 양반은? '놀러 왔는데요? 왜요?"라고 답했다. 그러니까 '어머 이 새끼 봐라. 너 이리 와봐'라고 그러셨다. 그래서 캐스팅된 케이스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최민용이 데뷔한 '신세대 보고서-어른들은 몰라요' 당시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성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제94회 KISTEP 수요포럼' 개최
SL공사, 주민대표와 ‘한마음 체육행사’
혁신과 지속가능성 컨퍼런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