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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코스메틱, 색조브랜드 ‘셀레피트’ 론칭… 올인원 클렌징오일폼 관심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더마코스메틱’의 색조브랜드인 ‘셀레피트’가 본격적인 화장품 시장에 진출했다.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클렌징오일폼을 비롯 립타투, 선크림, 화장소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 했으며, 현재 온라인과 SNS 상에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셀레피트’는 피부과 화장품 연구소와 퍼스널 컬러리스트 6인, 해외 유명 브랜드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된 브랜드로 피부 고민이 많지만 그럼에도 색조화장을 포기할 수 없는 소비자들의 니즈로 만들어졌다.

가장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이중 세안의 불편함을 없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폼’이다. 이는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봄철 피부고민이 많아진 이들은 물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이들로부터 탁월한 세정력 및 부드러운 보습감으로 출시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일 같지 않은 산뜻함으로 메이크업이 일상인 여성 소비자는 물론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남성 소비자들에게도 적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한 클렌징제품이다.

아울러 지난 달 19일 방송된 국내 대표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7’ 프로그램 중 ‘클렌징오일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자극 없이 순하게 메이크업을 클렌징 할 수 있는 클렌징오일이 높은 순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처럼 ‘퍼펙트 클렌징 오일’은 특히 위치하젤수가 함유돼 있어 피부 진정 케어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트러블이 심한 문제성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한 순한 클렌저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계자는 “세안 시 여러 단계를 거치는 불편함을 줄이고 기초 메이크업부터 진한 색조메이크업까지 단 한번에 지울 수 있는 동시에 자극 없는 순한 클렌징오일폼을 선택해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셀레피트’는 브랜드 론칭 후 배우 박환희를 모델로 발탁해 지면 촬영을 시작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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