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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깜짝 결혼 발표 "월요커플 이미 끝, 추억의 일부분…" 아쉬운 팬心

<사진제공= sbs>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리쌍 개리의 깜짝 결혼 발표가 팬들을 놀라게 했다.

5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제하던 일반인 여자친구와 언약식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털어놨다.

이같은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당사자만큼 큰 주목을 받은 건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였다.

두 사람은 무려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월요커플'이라는 이름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일부 팬들은 "축하는 하지만 다소 아쉽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

특히 개리가 지난해 8월 대만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월요커플은 끝났다"라고 발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비슷한 시기에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송지효 역시 한 드라마 제작발표회를 통해 "방송에서도 말씀 드렸는데 월요커플은 이미 끝났다. 추억의 일부분으로 생각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ksh@hkbs.co.kr

오성영  ksh@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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