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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미도, 성형 언급 "살짝 하고 싶었는데 의사분이 화냈다"

<사진제공= KBS 2TV '해피투게더3'>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이미도가 성형을 언급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미도는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성형을 고민해본 적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과거 성형외과를 방문했던 때를 회상했다.

그녀는 의사로부터 쌍꺼풀, 코 등 전체적인 기본을 잡아야 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출연진들은 "그렇다면 기본이 잡혀있지 않다는 말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앞서 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이 같은 이야기를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5~6년 전 무명이었을 때 성형외과 가서 쌍꺼풀 수술 상담도 받았다"며 "손을 보고 싶은데 배우라서 가지고 있는 개성을 유지하면서 살짝만 할 수 없냐고 물었더니 쌍꺼풀과 코를 세우고 얘기하자더라. 그래서 난 그냥 기본만 살짝 하고 싶다고 했더니 의사분이 쌍꺼풀과 코가 기본이라고 화를 냈다. 공사가 커질 것 같아 그냥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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