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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솔직 발언 "아무리 합리적이어도 왜 군대 안가냐고 할 것"

<사진제공= tvN '시카고 타자기'>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유아인이 첫 방송을 마쳤다.

유아인은 7일 방송된 tvN '시카고 타자기' 1회에서 한강 다리 밑에서 노숙자 행세로 글쓰는 모습을 연기했다.

방송 이후 그의 연기에 칭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골종양으로 입대까지 미룬 그에 대한 불편한 시각이 여전한 상황이다.

그는 지난해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군 입대에 대해 "아무리 합리적으로 상황이 진행돼도 '쟤 군대 왜 안가'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며 "작품을 하지 말고 입대까지 기다리자 싶다가도 나한테 주어진 시간이 있는데 눈치를 보며 있어야하나 하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늦어진 입대에 대해 "'빨리 갈 걸' 해봤자 이미 놓친 걸 후회해 뭐하겠냐. 그렇다고 당당하진 않다. 이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간다만다 말이 많으니까. 그래도 합법적인 절차대로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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