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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아내' 박하선, "배고프면 밥 먹어야 하니까" 맞춰가는 비법 공개?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류수영 아내 박하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류수영이 13일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아내 박하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지난달 그녀가 SNS에 올린 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녀는 류수영의 인터뷰 사진과 함께 "캐솔직. 좋다 싸우다 행복하다 천국이다 지옥갔다 하는 거죠 뭐. 잘해줘야지"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점점 왜 싸우는지도 모르겠고. 싸워도 상처되는 말은 서로 하면 안 되고. 적당히 큰 싸움은 피하다 어차피 서로 배고프면 밥 먹어야 하니 품. 그래도 연애 때보단 안정된 듯"라고 설명해 화제를 모았다.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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