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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박유천과 결혼 앞서 "멘붕, 살이 6.5kg나 쪘다" 의미심장한 한 마디 '눈길'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13일 그의 소속사 측은 "박유천이 올 가을 결혼한다"라는 깜짝 보도를 했다.

이 가운데 한 매체는 9월에 식을 올린다는 보도를 했고 이에 소속사 측은 14일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특히 그의 예비 신부 황하나 씨는 남양유업 홍 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져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황 씨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재한 의문스러운 글귀 또한 눈길을 끈다.

당시 황 씨는 "인생 최고 몸무게 +6.5kg! 56kg 찍었어요. 멘붕"이라며 "얼굴도 커지고 옷도 전부 안 맞는다"라고 고충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요즘처럼 행복할 수도 없는데 마음이 너무 편해서인지 아님 먹는거에 꽂혔는지 아님 옆에서 너무 먹여서인지"라고 덧붙인 바 있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혹시…?"라는 조심스러운 궁금증을 내비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지인들은 "보기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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