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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 컴백 이유 언급 "9년의 시간이 흘렀다"

<사진제공= SBS>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장서희가 9년 만에 컴백한 이유를 언급했다.

지난 13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는 "SBS '아내의 유혹' 이후 9년의 시간이 흘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순옥 작가님과는 지인으로 우정을 돈독히 하고 있었다"며 "작품을 같이 할 것이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이번에 우연치 않게 작가님이 '서희 너 변신하고 싶어했잖아. 푼수 역할인데 같이 할래'라고 해서 하게 됐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강한 역할을 많이 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서 편안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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