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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갑상선 이상 솔지 근황 고백 "열심히 회복하면서 응원 중"

<사진제공= 하니 인스타그램>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EXID 하니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투병 중인 솔지의 근황을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는 EXID 세 번째 미니앨범 '이클립스(Eclips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현장에서 하니는 솔지에 대해 "너무 많이 아쉽다. 솔지 언니도 지금 열심히 회복하면서 열심히 응원해주고 있으니 언니한테도 좋은 모습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빨리 언니가 나아서 5명이 완전체로 활동하고 싶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EXID는 지난 10일 신곡 '낮보다는 밤'을 공개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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