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핫이슈
EXID 하니, 갑상선 이상 솔지 근황 고백 "열심히 회복하면서 응원 중"

<사진제공= 하니 인스타그램>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EXID 하니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투병 중인 솔지의 근황을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는 EXID 세 번째 미니앨범 '이클립스(Eclips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현장에서 하니는 솔지에 대해 "너무 많이 아쉽다. 솔지 언니도 지금 열심히 회복하면서 열심히 응원해주고 있으니 언니한테도 좋은 모습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빨리 언니가 나아서 5명이 완전체로 활동하고 싶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EXID는 지난 10일 신곡 '낮보다는 밤'을 공개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성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제94회 KISTEP 수요포럼' 개최
SL공사, 주민대표와 ‘한마음 체육행사’
혁신과 지속가능성 컨퍼런스
물관리 일원화 ‘환경정책 100분 토론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