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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제작진이 밝힌 호흡 "두 배우는 최고였다"

<사진제공= JTBC>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진이 박보영, 박형식 커플의 호흡을 전했다.

최근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의 송원섭 CP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든 분들이 드라마를 다 좋아하고 있다. 10%까지 오를 거라고 감히 누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보영이 타이틀롤을 맡아서 촬영한 영상을 볼 때 '뭔가 터지겠구나'라는 생각을 많은 분들이 했다"며 "도봉순을 연기하는 박보영을 보면서 얼마나 잘 될진 몰랐지만 될 것 같았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멍뭉커플 박보영, 박형식에 대해서는 "두 배우는 최고였다.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역할을 100% 이해했다"며 "특히나 대본을 글로 볼 때는 2차원적이라 배우들이 캐릭터에 생명을 부여해서 드라마가 완성되는데 두 주인공이 대본을 볼 때와는 달리 또 다른 감동을 주는 배우였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은 지난 15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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