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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설리 SNS 언급, 자유로운 패션에도 이목집중…'원피스·안경·모자'

<사진제공= 설리 인스타그램>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김의성이 설리의 SNS 활동을 언급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발간된 남성 매거진 맥심 2월호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일부 연예인의 SNS 활동을 과하게 비난하는 누리꾼을 언급했다.

이날 그는 "상식과 멍청함의 차이"라며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선택한 방법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데 거기 쫓아가서 '감 놔라 배 놔라'하고 '인생 이렇게 살면 안 된다' 식의 충고질 하는 사람이 있다"고 전했다.

15일 '더 리얼한 맥심' 5화를 통해 해당 연예인이 설리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설리의 SNS에도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경과 마스크를 쓰고 자주색 원피스를 입은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속옷 상의를 입지 않은 그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의성은 지난 2월 이후 트위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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