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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바나나 유력 박선주, 저작권료 눈길…강레오 "사후 70년까지 나와"

<사진제공= JTBC>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가수 겸 작곡가 박선주가 '복면가왕' 바나나의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바나나와 돌하르방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로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바나나에게 78대 21이라는 표차로 패배해 신성우의 '서시'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돌하르방은 강레오 셰프였다.

누리꾼들은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 강레오 셰프의 아내인 박선주를 바나나로 거론하고 있다.

강레오는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JTBC '보스와의 동침'에서 "제작진에게 익명으로 '박선주에게 접근한 의도는 저작권료 때문이었다'는 제보가 왔다"는 물음을 받고 "저는 그 돈을 본 적도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저작권료가 사후 70년까지 나온다고 하던데 아내는 딸 에이미에게 저작권료가 가게 되도록 설정해 놨다"며 "무엇보다 저는 그 돈에 관심도 없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시청자들을 만난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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