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핫이슈
'애타는 로맨스' 성훈, 송지은과 원나잇 신 언급 "감독님이 많이 말리셨다"

<사진제공= OCN>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성훈과 송지은이 원나잇 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CN 새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 제작발표회에서 송지은은 원나잇 장면에 대해 "내 수준에 수위가 높은 장면이었다. 하지만 나는 가만히 있었을 뿐이었다"며 "분위기를 만들어주셨다"고 설명했다.

반면 성훈은 "내 수준에는 생각보다 수위가 낮았다"며 "언젠가는 한 번 해 봐야겠다 했던 신인데 감독님이 많이 말리셨다. 등급이 있으니 조절하자고 하셨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재미있게 했다. 언젠가는 찍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왕 찍는 거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훈과 송지은이 주연을 맡은 OCN '애타는 로맨스'는 17일 오후 9시 첫 방송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성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고양시 스마트도시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대상 수상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제4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심포지엄
기상청-행안부, 지진안전캠페인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