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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임신 20주, 주변 반응 눈길 "정말 다들 기뻐하더라"

<사진제공= KBS2>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문지애 아나운서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2012년 5월 전종환 기자와 결혼한 문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월 임신 11주차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발표 당시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임신 초기라 굉장히 조심스럽다. 지난달쯤 알았는데 정말 다들 기뻐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한지 오래된 터라 주변에서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임신 사실을 알고 정말 좋아했다"며 "특히 남편이 기뻐했다. 그동안 티는 안 냈지만 내심 기다렸던 모양"이라고 전했다.

또한 "첫 임신이라 아이에 대해 굉장히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된다"며 "태몽은 아직 못 꿨고 태명은 생각 중"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지애 아나운서는 현재 임신 20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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