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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자기관리 방법 눈길…'슈퍼푸드에 오일 마사지까지'

<사진제공= tvN>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김성령의 동안 외모와 몸매가 화제다.

올해 51세인 그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기관리 방법을 전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그는 '관리의 신 스타' 8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된 자료화면에서 그는 "아마씨와 햄프씨드 등 슈퍼푸드를 먹고 유산균음료를 꾸준히 섭취한다"며 "필라테스와 오일 마사지를 즐겨 한다. 그렇게 생활습관을 꾸준히 가지다 보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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