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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 임시완, 설경구와 케미 대폭발…"연기할 때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사진제공= 영화 '불한당' 스틸컷>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영화 '불한당'의 주연배우 설경구와 임시완이 완벽한 케미를 뽐냈다.

19일 열린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제작보고회에서 설경구가 "임시완과 연기하면서 사랑과 질투를 모두 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임시완이 "선배님이 편하게 해주셨지만 그게 사랑일 줄 몰랐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그는 지난 2012년 연기 활동을 시작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바, 그가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그가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연기에 대한 생각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연기를 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미생'때만 해도 연기가 즐겁지만은 않았다"라며 "나중에 사람들이 칭찬해주면 희열을 느꼈지만 과정 자체는 스트레스의 연속이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서 연기 스타일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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