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핫이슈
'라디오스타' 오윤아, "영화에 베드신, 키스신 밖에 없어"…걱정 눈길

<사진제공=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라디오스타' 오윤아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윤아는 "악역에 대한 스트레스와 두려움이 많았다"라며 "그래서 항상 연기를 하기 전 가장 돋보이는 외모의 여배우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자부심을 가졌다"라고 연기 고충을 털어놨다.

앞서 방송 3사에서 악역을 연기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그녀의 숨겨진 속 사정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그녀가 지난 2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밝힌 자신의 편견에 대해 속상함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레이싱 퀸 이미지 때문에 편견이 심했다. 오디션을 보러 가도 장난치듯이 물어봤다"라며 "진짜 많이 울었다. 들어오는 역할도 벗는 신, 베드신이 많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영화를 찍었는데 베드신, 키스신 밖에 안 나왔다. 그때도 많이 울었다"라고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성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