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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예성, 12년 차 아이돌의 남다른 소감…"멤버 규현이 부러웠다"

<사진제공= 예성 인스타그램>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컴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예성은 "나를 기다려준 사람들을 위해 노래를 하고 싶었다"라며 "앞서 배우로 활동했기 때문에 노래를 정말 하고 싶었다"라고 남다른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중 지난해 4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 출격을 알렸다.

지난 18일 두 번째 솔로 앨범 'Spring Falling(스프링 폴링)'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봄날의 소나기'로 왕성한 활동을 예고한 그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멤버 규현의 솔로 활동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솔로를 낸 규현이를 축하해주러 공익근무 시절 잠깐 방문했는데 규현이가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라며 "많은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인터뷰하고 축하받고 있는 규현이를 보니 정말 부러웠다"라고 고백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미약하게 시작했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차트가 아쉬워서 조금 속상하긴 하지만 나도 속상한데 주위 사람들이 더 속상해하는 것을 보고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다짐을 덧붙였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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