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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모녀 케미 폭발…"딸 연예인 병 생긴 것 같았다"

<사진제공=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엄마가 뭐길래'가 재정비를 시도한다.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출연진들이 하차하며 종영한다.

엄마와 자녀의 소통을 담은 이 방송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힘든 시간을 보냈던 이상아가 딸 윤서진과 함께 출연해 아픔을 이해, 공감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앞서 그녀는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뭐길래'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사춘기를 떠나서 딸이 어렸을 때 아이들 나오는 예능에 출연을 많이 했다"라며 "그런 걸 하다 보니 연예인 병이 생긴 것 같아서 방송을 하지 않았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딸이 최근에 예고에 입학하면서 다른 마음가짐일 것 같아서 이번에 어렵게 허락했다"라고 덧붙였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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