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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함소원, "거절했지만 끝까지 고집 꺾지 않았다"…장웨이와 마지막 눈길

<사진제공= 함소원 웨이보>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함소원이 국내 활동에 나섰다.

20일 한 매체는 "함소원이 tvN '현장 토크쇼 택시' 녹화를 진행하고 약 10년 만에 국내 활동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그녀는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대회로 연예계에 데뷔,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이후 중국에 진출한 그녀는 지난 2010년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와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2014년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그녀는 온천을 통째로 빌려 파티를 여는 등 장웨이의 재력이 공개되며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결별에 장웨이가 베이징의 아파트를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더했다.

당시 한 매체에 따르면 그녀가 선물을 받을 수 없다고 거절했지만 장웨이가 끝까지 고집을 꺾지 않아 결국 아파트만 받기로 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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