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핫이슈
'윤식당' 이서진, "나영석 내가 어떤 짓을 해도 알아서 해줄 것" 눈길

<사진제공= tvN '윤식당'>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이서진이 남다른 경영 철학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 이서진은 식당 메뉴에 문제를 느끼고 신메뉴 치킨을 개발, 경영학과 출신다운 완벽한 경영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가 흥행 보증 수표 나영석PD와 새롭게 시작한 예능이 매회 화제를 모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나PD에 대한 믿음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나영석과 오래 하다 보니 편하다. 내가 어떤 짓을 해도 알아서 편집해줄 거라는 믿음이 있다"라며 "PD와 출연자의 관계를 떠나 형동생으로 믿고 가는 게 있다"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꽃보다 할배'와 '삼시세끼' 모두 잘 안될 거라 생각했지만 대박이 났다. 그 이후로는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화사에 반박을 할 수가 없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성영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서울시, 물 순환 시민문화제 개최
[포토] ‘한국사회, 탈원전의 시대로 갈 수 있는가?’ 토론회 개최
[포토] 환경부, ‘4차 산업혁명과 환경’ 콘퍼런스 개최
[포토] ‘기후안전사회로의 전환 국제 워크숍’ 개최
[포토] ‘2017 Climate Scouts 기후변화 전문가 특강’ 개최
여백
오피니언&피플
[기고] 보이지 않는 지구의 청소부 ‘미생물’[기고] 보이지 않는 지구의 청소부 ‘미생물’
[기고] 빛의 마술사, 모네[기고] 빛의 마술사, 모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