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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위너 1위 등극…"남태현과 연락 자주 못 한다" 발언 눈길

<사진제공= MBC '쇼! 음악중심'>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음악중심'의 순위 제도가 부활했다.

2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아이유와 정은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위너는 "너무 얼떨떨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음악중심' 시상 부활 이후 처음으로 1위를 해 정말 감격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멤버 남태현의 탈퇴 이후 지난 4일 앨범 '페이트 넘버 포'를 발표하며 4인조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지난 2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재결합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이들은 "우리도 정신없고, 남태현도 바쁘게 산다. 솔직히 말하면 연락은 자주 못 했다"라며 "재결합에 대해서도 솔직히 확답을 못 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다섯으로 돌아갈 수도 있을 것 같다. 다만 충분한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고 본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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