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핫이슈
'아는형님' 채정안, "예능으로 불편한 시선들 벗겨버리고 싶다"

<사진제공= JTBC '아는형님'>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채정안이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채정안은 자신의 이혼을 언급하며 "경력자 우대냐", "인생의 고난과 함께 성장했다"라고 거침없이 멘트를 내뱉으며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뽐냈다.


앞서 가수와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그녀가 예능에서 보여준 반전 매력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놀라운 예능감으로 '예능퀸'에 등극한 그녀는 지난 2015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예능에 출연하는 남다른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이혼 사실 고백 이후 처연해 보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라며 "난 정말 밝은 사람이고 되게 밝고 에너지 넘치게 살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런 것을 짠하게 바라보기도 하더라"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런 불편한 시선들을 모두 벗겨버리고 싶었고 나의 건강함이 고스란히 표현됐으면 했다. 예능 새내기라 아직 무궁무진할 거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성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환경법률센터, 제12차 ‘환경법제포럼’ 개최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