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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박성웅, "10년 만에 만난 박해진, 전혀 변함없었다"…눈길

<사진제공= JTBC '맨투맨'>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드라마 '맨투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에서 경호원 김설우(박해진 분)가 차도하(김민정 분)의 해고 명령에도 불구하고 고장난 차량에 탑승한 여운광(박성웅 분)을 구하기 위해 맹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21일 첫 방송 이후 드라마는 계속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 가운데 드라마의 주연배우 박성웅이 지난달 3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박해진에 대한 생각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MBC '에덴의 동쪽'때 만나고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라며 "10년 만에 만나서 첫 리딩을 마친 날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 친구가 전혀 변하지 않았고 예전과 똑같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덕에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었고 브로맨스도 잘 표현된 것 같았다"라고 드라마에 대한 만족을 드러내기도 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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