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연예&핫이슈
'런닝맨' 전소민, 유재석도 감당 못해…"미신 덕에 배우로 데뷔" 눈길

<사진제공= SBS '런닝맨'>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전소민이 남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전소민이 카메라에 부끄러움을 드러내며 숨자 이를 본 유재석은 "진짜 이상한 애다"라고 말하며 그녀의 남다른 캐릭터를 인정했다.

지난 방송부터 새 멤버로 합류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녀의 4차원 매력은 그녀가 지난해 6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밝힌 연기자가 된 독특한 사연에서도 드러났다.

당시 그녀는 "똥차가 요새는 없는데 어릴 때 보면 행운이 생긴다고 했다. 기사 아저씨와 눈 마주치고 윙크를 하면 행운이 4배, 5배가 된다고 했었다"라며 전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어 유재석의 "그래서 소원이 이뤄졌냐"라는 질문에 "그때마다 연기자가 되게 해달라고 빌었고 이렇게 연기자가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성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환경법률센터, 제12차 ‘환경법제포럼’ 개최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