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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바나나 박선주, 남편과 동반출연…김창렬 "나보다 강한 사람이다"

<사진제공- MBC '일밤-복면가왕'>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가수 박선주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안타깝게 가왕 진출에 실패한 '바나나'의 정체가 가수 박선주로 드러났다.

이날 그녀는 "제자들에게 도전을 하라고 말했지만 나 스스로 도전을 두려워했던 것 같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히며 함께 출연한 남편 강레오를 향해 "남편이 함께 나가주겠다고 말을 해 큰 도움이 됐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부부 듀엣을 도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두 사람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제 지난 2014년 JTBC '보스와의 동침'에 출연한 강레오가 밝힌 아내의 반전 매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김창렬이 "박선주가 내 20년 전 보컬 트레이너 선생님이었다"라며 "나보다도 강한 사람이다. 후배들한테 하는 카리스마가 남다르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를 들은 강레오가 "아니다. 되게 귀엽고 애교가 많다"라고 귀여운 반격에 나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ress@hkbs.co.kr

오성영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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